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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디자인 2012.02.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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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간지 힙합가수 노토리어스BIG
노토리어스BIG의 일생을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고, 마이크로사이트로 업그레이드. 그런다음 워크북에 추가



 

평범한것을 평범하게 보지않는 SUPERNORMAL의 이념에 맞게 노토리어스를 홍보하는 영화 포스터를 일러스트풍으로 제작




타블렛이라는 입력도구를 전혀 알기전에 마우스만으로 그렸었던 자화상

몇시간을 그리고 팔에 쥐가 낮었던 생각이 납니다.ㅋ





12년친구의 결혼식 청접장에 쓰일뻔했던 삽화.
열심히 그렸었는데 친구의 배신(?)으로 도루묵이 된 작품.





작곡가'이호섭'의 캐리커쳐
KBS 여성공감에서 이호섭씨가 출연하신다고 해서 급하게 만들었던 작품.





'오목의 신' 이재동씨
나리일진(?)이라는 기술을 사용하면서 오목하나로 회사사람들을 다 무찔렀던 재동씨.




 

...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렸던 아는 사람




사진과 일러스트를 섞어서 만든 작품.
1시간만에 그렸던 기억이 나네요..




창작의 기쁨은 소중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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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백장군

어느날 문득..

UX디자인 2011.07.11 13:32

대학생활하면서 즐겁게 지냈었던 기억이 나네요.
고등학교에 같은 대학교를 진학을 하게 된 친구와 같이 후배들을 거느리고 Workbook작업을 했던때가.

물론 Workbook출판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그때의 작업을 살펴보다가 자료수집했던거랑 작업파일을 올려봅니다.




이 Calligraphy브러시를 이용하면 선을 그려도 간단하게 수묵화 효과를 나타냅니다.



PaintBrush와 Calligraphy브러시만을 이용해서 밑그림을 그리고,



OldPaper종이를 BG로 깔고 전체 레이아웃을 정리합니다.



색을 보정하고 다른 컨텐츠들을 채워서 완성했습니다.

학생 5명이 각자 다른 주제를 가지고 Workbook을 진행했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아깝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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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백장군

 


우리 회사사람들을 캐릭터로 만들어서 UX에 대한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을 만들어봤습니다.

UX에 관해 사람들 마다 생각하는 차이가 큰데 여러분이 생각하는 UX는 어떤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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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백장군

2011년 4월 2일 대전 엑스포컨벤션웨딩홀에서 식을 했었는데요.

조금 지난 지금 포스팅을 하네요.

현재 근화 소장님은 휴즈플로우를 떠났지만 함께 한 1년6개월정도 정도 많이 들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표지]

근화 소장님의 부탁에 따라 디자인을 진행했었는데요.

사실 소장님이 전체레이아웃이나 컨텐츠들을 다 구상을 해오셔서 디자인함에 있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흑백으로 프린트를 진행할려다 너무 심심해서 표지의 앞장은 골드로 인쇄했습니다.



[내지]


근화소장님만의 특유의 깔끔함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내지의 '만남4단계'는 소장님의 아이디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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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백장군

2011년 4월 2일 대전 엑스포컨벤션웨딩홀에서 식을 했었는데요.

조금 지난 지금 포스팅을 하네요.

현재 근화 소장님은 휴즈플로우를 떠났지만 함께 한 1년6개월정도 정도 많이 들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표지]

근화 소장님의 부탁에 따라 디자인을 진행했었는데요.

사실 소장님이 전체레이아웃이나 컨텐츠들을 다 구상을 해오셔서 디자인함에 있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흑백으로 프린트를 진행할려다 너무 심심해서 표지의 앞장은 골드로 인쇄했습니다.



[내지]


근화소장님만의 특유의 깔끔함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내지의 '만남4단계'는 소장님의 아이디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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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백장군


블랜드4로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봤어요.




꾸물꾸물한 동네에서 번개가 떨어져 멸망하는 컷인데요.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스토리보드이구요.
우선 쓰였던 스토리보드의 오브젝트들입니다.
애니메이션 강좌라서 그런지 따라할사람이 없을 듯 합니다.



우선 모든작업은 일러(Ai)로 만들고 Microsoft Expression Design4로 불러와서 혹은
포토샵에서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Microsoft Expression Blend4로 불러와서 모든작업을 했습니다.

 

Ai 작업파일.

위에서 보셨듯 레이어가 많이 겹쳐져 있어서 층층 구분을 해보았습니다.



이제 일러스트(Ai)파일이나 포토샵(Psd)파일을 Blend4로 불러올껀데요.

'파일 -> Import Adobe ..' 를 누르면 다음처럼 레이어가 딱 구분되어서 불러올 수 있는 레이어만 따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배경이 필요해서 배경만 체크 하고 블렌드로 배경을 불러오고.
이제 스토리보드를 만든 후.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를 위와 같이 '파일 -> Import Adobe ..' 반복해서 불러와서


1번에서 번개의 위치를 적절히 배치 시키고 2번에서 계란을 눌러 키프레임을 입력합니다.
그런다음 3번 노란색 바를 0:00.3초에 이동시켜서 4번처럼 계란을 누릅니다.
1번에서 5번으로 이동을 할꺼기 때문에. 5번 언덕쪽에 위치를 시키고 크기를 조금 줄였습니다.
그런 다음 번개는 사라져야되니깐 6번 키프레임을 누르고 Appearance에서 Opacity를 0%으로 합니다.

이제 먼지를 할텐데요. 번개가 언덕을 때렸을 때, 언덕에서 나는 먼지 효과입니다.

먼지의 패스를 불러왔습니다.
먼지는 처음부터 생기지 않으니 Opacity를 0%으로 설정을 하고 Transform에서 X,Y크기를 0.5 씩 줄였습니다.
그리구 2번에선 Opacity를 100%, Transform을 X,Y크기를 1 로 합니다.
물론 스토리 보드에서 계란을 찍어야됩니다.
다음 3번에서 1번과 마찬가지로 설정을 합니다.
먼지1. 먼지2. 먼지3 과 동일한 방법으로 스토리 보드를 설정하고.
먼지가 발생했을때의 위치를 달리해서 효과를 줍니다.

전기의 레이어도 동일합니다.

그리구 번개가 때릴때의 전체화면에서 색변화를 줬는데요.


애니메이션의 크기와 동일하게 Ractangle를 만들고.

다음과 같이 시간에 따른 색의 변화와 Opacity 값을 조정합니다.

필요에따른 여러가지 효과들도 위의 방법과 같이 만들면 아마 더 완성도있는 디테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효과들을 추가했으면 이제 마무리를 지을때가 왔어요.

Ellipse로

1번(0:00.5)일때 언덕위의 작은 원에서 2번(0:00.1)일때 화면보다 더 가득찬 원으로 크기를 늘려주시면 빛이 다가오는듯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셔지는 바위를 표현 하면 되는데요.

일러(Ai)에서 Knife Tool로 다 자른걸 '파일 -> Import Adobe illustator File...'로 불러와서 바위의 한덩어리씩
Canvas로 그룹을 지었습니다.
실제로는 위 그림처럼 바위 사이 갈라진 흰색 라인이 보이는것이아니라 하나의 덩어리로 되어있습니다.


바위1에 대한 Path를 0:00.7초에 그대로 위치시키다가 0:01.2초에 패스를 하나하나 선택해서 크기를 조정하고
Opacity값을 0%으로 조절하면 바위가 조각마다 부셔져서 없어지는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바위 2.3.4.5번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작업을 하고 그룹지었던 Canvas의 스토리보드상의 시간타이밍을
조금씩 달리하면 멋진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이미지가 많타보니 길어졌는데요 아마 그냥 보시다가 따라 하는 사람이 없을듯.ㅠㅠ
블렌드로 이런 애니메이션의 효과를 줄 수 있다는것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했구요. 혹시나 비슷한 애니메이션의 효과를 쓸 때가 있다면 이걸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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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개백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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