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일 대전 엑스포컨벤션웨딩홀에서 식을 했었는데요.

조금 지난 지금 포스팅을 하네요.

현재 근화 소장님은 휴즈플로우를 떠났지만 함께 한 1년6개월정도 정도 많이 들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어요^^


[표지]

근화 소장님의 부탁에 따라 디자인을 진행했었는데요.

사실 소장님이 전체레이아웃이나 컨텐츠들을 다 구상을 해오셔서 디자인함에 있어서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흑백으로 프린트를 진행할려다 너무 심심해서 표지의 앞장은 골드로 인쇄했습니다.



[내지]


근화소장님만의 특유의 깔끔함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디자인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내지의 '만남4단계'는 소장님의 아이디어!ㅋㅋ

Posted by 개백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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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중 하나가 드디어 결혼 스타트를 끊었네요.
2011년 새해겸 친구 결혼식 겸 부산(고향)에 내려갔습니다.

1월1일에 결혼하는 친구때문이 더 크죠.

고딩때부터 친구인데 바보들로 캐릭터들이 다들 강합니다.
다들 멍청하죠 저빼고.

조잡문선이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인데. 고등학교 부터 여러가지 학용품들과 반창고. 손톱깍이등을 가방에 넣어다녀서 학교생활을 편하게 해준 친구입니다.

조잡하게 11년1월1일1시에 결혼하는것도..
결혼기념일은 외우기 쉽게 해놨네요ㅋ

결혼장소는 연산동. 서울로 치면 시청으로 비교할수 있는곳이네요.

여러 교차로가 집합되어 지하철출구도 많습니다 ㅋ



1월1일 당일이 되어 웨딩홀에 도착했는데 다른 예식장과는 달리 한층엔 홀이 하나뿐이라는게 신기했습니다.

친구 부인이 기독교라서 교회 목사님께서 나와서 주례를 보시고. 성가대 나와서 노래도 부르고.



신랑측신부측 테이블이 원탁으로 되어있어서 몇명만 들어가도 가득차 보였네요.

할수 없이 밖에서 촬영.

늘상 결혼식 가서 느끼는 거지만 같은 흐름. 같은 순서.

외국에서 Chris Brown노래에 맞춰 신랑신부 친구들이 춤추며 나오던 결혼식이 생각나네요.



양쪽 부모님을 모시고 사진을 찍을때 찍었네요.



정말 좋아보이죠ㅋㅋ

저도 빨리 장가가고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2011년 새해좋은 일만 가득하고. 사랑합니다.

Posted by 개백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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