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폰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05 포춘코인이 '아이폰'용으로 나옵니다!!
  2. 2010.06.28 End of Days (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네요.

 


이제 마음도 정신도 극뽁해서 다시 활동을 할려고 합니다.

우선 제목에서처럼 우리 회사에서 윈도우폰7으로 개발한 '포춘코인'이 아이폰으로 개발완료 98%라는 따끈한 소식입니다.




기존의 '포춘코인'은 증강현실을 이용해서 하늘에서 동전이 떨어지고 일정 지역안의 사람들은 그 동전을 주워서 랭킹을 매기는 게임입니다.
하늘에서 돈이 잘 안떨어지거나 바닥에 돈이 없을때 카메라를 하늘로 향하고 신께 기도를 하면 기적(코인샤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였는데요.

우선 제가 만든 오프닝.



총 3가지의 카메라 뷰로 통해서 게임을 진행되는 것이였습니다.

 



이번에 윈도우폰7 어플을 진행하면서 업데이트도 많이 있었는데요.


'르네상스'모드와 '스페셜코인'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스페셜 코인은


FortuneCoin은 다른 동전을 주울수 있는 확율을 높게해주고.


WebCoin은 이 코인을 주움으로해서 주위의 코인들은 쓸어서 주울수있습니다.

마지막으로 PrayCoin은 기도시간을 짧게 동전이 떨어질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그리고 추가된 '르네상스'모드는


 


앞으로 추가될 리스트페이지가 있고,



르세상스모드인것 만큼 르네상스에 대한 간단한 스토리를 볼 수 있으며,

게임상에서 주운 동전을 구멍이 뚫린 페이지에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개발이 완료되어서 Appstore에서 만나 볼 수 있는 '포춘코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개백장군


블랜드4로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봤어요.




꾸물꾸물한 동네에서 번개가 떨어져 멸망하는 컷인데요.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스토리보드이구요.
우선 쓰였던 스토리보드의 오브젝트들입니다.
애니메이션 강좌라서 그런지 따라할사람이 없을 듯 합니다.



우선 모든작업은 일러(Ai)로 만들고 Microsoft Expression Design4로 불러와서 혹은
포토샵에서 이미지 파일로 만들어서 Microsoft Expression Blend4로 불러와서 모든작업을 했습니다.

 

Ai 작업파일.

위에서 보셨듯 레이어가 많이 겹쳐져 있어서 층층 구분을 해보았습니다.



이제 일러스트(Ai)파일이나 포토샵(Psd)파일을 Blend4로 불러올껀데요.

'파일 -> Import Adobe ..' 를 누르면 다음처럼 레이어가 딱 구분되어서 불러올 수 있는 레이어만 따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배경이 필요해서 배경만 체크 하고 블렌드로 배경을 불러오고.
이제 스토리보드를 만든 후.

하늘에서 떨어지는 번개를 위와 같이 '파일 -> Import Adobe ..' 반복해서 불러와서


1번에서 번개의 위치를 적절히 배치 시키고 2번에서 계란을 눌러 키프레임을 입력합니다.
그런다음 3번 노란색 바를 0:00.3초에 이동시켜서 4번처럼 계란을 누릅니다.
1번에서 5번으로 이동을 할꺼기 때문에. 5번 언덕쪽에 위치를 시키고 크기를 조금 줄였습니다.
그런 다음 번개는 사라져야되니깐 6번 키프레임을 누르고 Appearance에서 Opacity를 0%으로 합니다.

이제 먼지를 할텐데요. 번개가 언덕을 때렸을 때, 언덕에서 나는 먼지 효과입니다.

먼지의 패스를 불러왔습니다.
먼지는 처음부터 생기지 않으니 Opacity를 0%으로 설정을 하고 Transform에서 X,Y크기를 0.5 씩 줄였습니다.
그리구 2번에선 Opacity를 100%, Transform을 X,Y크기를 1 로 합니다.
물론 스토리 보드에서 계란을 찍어야됩니다.
다음 3번에서 1번과 마찬가지로 설정을 합니다.
먼지1. 먼지2. 먼지3 과 동일한 방법으로 스토리 보드를 설정하고.
먼지가 발생했을때의 위치를 달리해서 효과를 줍니다.

전기의 레이어도 동일합니다.

그리구 번개가 때릴때의 전체화면에서 색변화를 줬는데요.


애니메이션의 크기와 동일하게 Ractangle를 만들고.

다음과 같이 시간에 따른 색의 변화와 Opacity 값을 조정합니다.

필요에따른 여러가지 효과들도 위의 방법과 같이 만들면 아마 더 완성도있는 디테일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효과들을 추가했으면 이제 마무리를 지을때가 왔어요.

Ellipse로

1번(0:00.5)일때 언덕위의 작은 원에서 2번(0:00.1)일때 화면보다 더 가득찬 원으로 크기를 늘려주시면 빛이 다가오는듯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 부셔지는 바위를 표현 하면 되는데요.

일러(Ai)에서 Knife Tool로 다 자른걸 '파일 -> Import Adobe illustator File...'로 불러와서 바위의 한덩어리씩
Canvas로 그룹을 지었습니다.
실제로는 위 그림처럼 바위 사이 갈라진 흰색 라인이 보이는것이아니라 하나의 덩어리로 되어있습니다.


바위1에 대한 Path를 0:00.7초에 그대로 위치시키다가 0:01.2초에 패스를 하나하나 선택해서 크기를 조정하고
Opacity값을 0%으로 조절하면 바위가 조각마다 부셔져서 없어지는듯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바위 2.3.4.5번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작업을 하고 그룹지었던 Canvas의 스토리보드상의 시간타이밍을
조금씩 달리하면 멋진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이미지가 많타보니 길어졌는데요 아마 그냥 보시다가 따라 하는 사람이 없을듯.ㅠㅠ
블렌드로 이런 애니메이션의 효과를 줄 수 있다는것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했구요. 혹시나 비슷한 애니메이션의 효과를 쓸 때가 있다면 이걸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당.
Posted by 개백장군